돈아 놀면 뭐하니 주식하자

Lars의 주린이방

부정적인 사람을 가까이하지 마라.

Lars & Eva Lars & Eva 2021. 7. 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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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자주 보는 어썸브라더스 님의 글이 너무 공감되서 가지고 와봤습니다.

살면서 꼭 부정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과 굳이 감정 소모를 하며 만날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 멀리 두시는 것도 나와 나의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것이죠.
이러한 부정적인 마인드는 주식투자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늘 부정적인 사람들은 늘 안되고 하는 일마다 안되죠.
그런데 긍적적인 사람들은 부정적인 일들도 긍정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사람은 주식투자도 성공을 거둡니다. 주가가 하락하고 힘들때 기회를 잘 잡기 때문이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10년후 20년 후에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그래서 주식투자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 기업을 찾을수 있고 내 포트폴리오의 자산이 우상향 합니다.

아래글은 어썸님 포스팅을 가지고 온 글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마라


좋은 것만 보며 살기도 바쁜데 굳이 싫은 걸 보며 살 필요가 없다.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이유도 하기 싫은 것과 보기 싫은 것을 피할 수 있는 선택권을 얻기 위함도 있다. 더러운 것, 위험한 것, 범죄, 도둑놈 같은 정치인들도 싫지만 꼰대 같은 회사 상사, 갑질 하는 고객 등 먹고살기 위해 일과 관련된 사람들과 개인적으로 만나는 사람 중에 나를 부정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다.

이들은 칭찬에 인색하다. 좋은 것을 보려고 하는 것보다 나쁜 면을 보려 한다. 툭하면 화를 내고 내가 하는 말에 토를 달며 항상 반대로 말하고 틀렸다고 말한다. 그렇게 상대방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말을 일삼는다. 만날 때도 표정은 어둡거나 무표정이다. 상대방이 하는 말에도 항상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곤 해서 대화의 즐거움을 떨어뜨리고 민망한 마음이 들게 만든다.

말날 때마다 항상 남의 욕을 하고 거친 언어를 남발을 하는 경우도 있어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에너지를 준다. 이런 사람들을 굳이 만나야 할까? 나와 상관없는 사람도 옆에서 누군가와 언성을 높이고 욕을 하며 싸우고 있으면 괜히 나까지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런데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기운을 받아 그나마 남은 좋은 기운마저 빼앗아 가는 에너지 도둑 같은 사람을 만날 필요는 없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좋은 것만 보고 살아도 시간이 없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행복은 스트레스 요소만 제거해 나가도 어느덧 내 옆에 있을 것이다.



출처: https://awesomebrothers.tistory.com/253?fbclid=IwAR0gqT23HluSLpHWODG1wfDlFkkAMMiurR04LrhoCujNoizU1vFn3E2ATSA [어썸브라더스 - 마인드가 먼저다.]





오늘 하루 긍적인 하루가 되시고 투자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투자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시간은 먼 미래가 아니라 이것을 준비하는 지금 부터가 경제적 자유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