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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성공하는법 - 5.투자자의 마인드로 살자

Lars & Eva 2021. 5. 1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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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스입니다. 

 

오늘은 투자자의 마인드로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저희 부부는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는 일을 마치고 집 주변에 마켓에 가서 쇼핑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자주가던 Albertsons 마켓입니다. 

 

미국 마켓이라 신기한 물건도 많고 새로 들어온 물건이 있으면 구경하기도 필요한 물건을 사기도 했습니다.

늘 마켓에 가면 많이 사지는 않지만 하루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이것저것 구경하고 소비하며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입니다.

 

물건도 다양하고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그때는 주식으로 은퇴하는 법을 몰랐고 앞으로의 희망이나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소소한 행복으로 마음을 달랬던 것이죠. 

그런데 주식을 시작한 후에는 매일 하루가 멀다하고 가던 마켓에 가지 않고 소소한 소비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주식을 투자하기 시작한 후 많은 것이 변화 되었습니다. 

 

주식을 투자하기 시작하면서 첫번째로 바뀐것이 저의 모든 마인드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이 바로 소비 습관이었습니다. 

 

 

소비를 정말 해야할 곳에만 소비를 하고 나머지 돈은 전부 투자를 하게 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습관이 바뀐 것인지 돌이켜보면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서 먹고 싶다는 생각 보다 그 아이스크림의 회사의 주식을 하나 사자’라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내가 소비를 해서 그 회사에 돈을 벌어주는 것보다 내가 그 회사의 주주가 되어 내 자산을 늘리는 것에 초점을 마추어 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그리고 좋아하는 물건의 기업을 보면 그 회사의 실적을 찾아 보고 그 회사에 투자할 생각을 먼저 합니다.  

그러니 마켓을 가도 '어떤 제품을 사람들이 많이 사는지'를 유심히 보고 신문을 봐도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나' 를 먼저 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것을 봐도 투자자의 마인드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내 주변에 좋은 기업들 내가 사용하는 좋은 제품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투자해야 할 기업들이 점차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투자가 어렵다고 합니다.

내가 내 돈을 넣어서 몇배로 돈으로 불리려는 마인드로 투자를 하면 실제로 엄청 어렵습니다. 

하지만 투자자의 마인드로 내가 사용하고 즐기는 그런 좋은 기업을 찾아서 투자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투자기업을 운영하시고 전설적인 투자자로 유명하신 강방천 사장님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지갑이 열리는 회사에 투자해라.’

 

그 말은 나 뿐만 아니라 지금 많은 사람들이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사는 제품의 기업을 사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물건을 사고 있는지 사람들이 어느 물건을 사고 있는지 유심히 지켜보면 그 회사가 투자할 가치가 있는 회사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투자자의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희 부부가 사는 개별 주식들은 거의 저희가 직접 쓰고 사용하는 기업들로만 주식을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주가가 비싸건 싸건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기업이라는 확신이 들면 무조건 투자했습니다.  

 

스타벅스, 애플, 에어비앤비, 코스코, 로우스, 어도비, 아마존, 디즈니, 페이스북, 구글, 인텔, 코카콜라, 맥도날드, 마이크로소프트, 타겟, 우버, 테슬라, 비자카드, 엔비디아 등등 내가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나 상품, 서비스의 기업들에 투자를 했습니다. 

(위의 주식 모두 10만원 이상의 주식 가격들로 형성 되어 있습니다. 한주 사는데 부담은 좀 됩니다)

 

그런데 내가 잘 모르는 기업들은 남들도 모릅니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제품은 남들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주가가 뛰고 미래를 위한 가치가 있어 보여도 내가 좋아 하지 않으면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한때 중국의 전기차 니오라는 회사의 주가가 미친듯이 상승할 때가 있었습니다.

니오가 아무리 주가가 치솟고 언론에서 난리를 쳐도 내가 직접 사용해 보지 않고 써보지 않았으니 절대 투자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내가 그 차를 타보지도 않았고 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테슬라 처럼 사람들이 많이 타고 다니지도 않는 차였습니다.

결국 하늘 높이 올라가던 니오의 주가는 다시 하향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까지 엄청 오르다가 지금 고점에서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사용하고 좋아하고 사람들이 사용하고 좋아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꾸준히 우상향 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가 1주일에 한번은 꼭가는 마켓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습니다. 힌주 가격이 40만원입니다. 그래도 투자합니다. 
스타벅스는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이렇게 투자자의 마인드로 내 주변을 둘러보면 우리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여러 회사들이 정말 많습니다. 

위에 제가 나열한 기업만 투자해도 20개가 넘는 투자 할 회사들이 있습니다. 

 


 

투자자의 마인드로 그 회사의 주인이 될 것인가? 

아니면 그 회사의 수익만 가져다주는 소비자가 될 것인가는 나의 선택 입니다. 

 

투자자의 마인드로 살아가다 보면 투자할 기업이 반드시 보입니다.

그리고 그 기업의 주인의 관점에서 소비를 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물건을 사도 내가 산 주식의 기업을 제품을 선택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나는 소비자인 동시에 기업의 주주이고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소비한 돈이 주식의 수익률로 또는 배당으로 다시 돌아 오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법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투자자의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면 반드시 성공적인 투자를 이루게 되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