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_Mind: 투자의 첫걸음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의 첫걸음

장기 5

개별 주식 VS ETF

안녕하세요. 라스입니다. 오늘은 개별 주식과 ETF 투자의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한다 그러면 우리는 투자해야 하는 것이 개별 주식과 etf 입니다. (이 외에 헷지펀드, 레버리지, 선물등 여러가지 상품이 있지만 저희는 주린이로써 두가지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것들은 기관 투자자들이 하는 것들이니 패스….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주식은 늘 우상향하니 우상향 하는 것에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개별주식은 우리가 흔히 하는 일반 주식 입니다. Ex) 애플, 아마존, 삼성과 같은 개별 회사의 주식을 개별 주식이라고 합니다. 개별주식은 분기별로 나오는 기업의 실적과 뉴스 등을 꼭 챙기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전한 기업, 가치가..

Lars의 주린이방 2021.04.04 (6)

주식을 시작하기전 멘탈잡기

안녕하세요. 라스입니다. 주식을 시작할때 멘탈이 중요하다고 늘 강조합니다. 맞습니다. 주식을 투자 할때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멘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식을 시작하기전 우리의 멘탈을 먼저잡아야 합니다. 단기 투자로 수익을 얻는 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거의 도박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운이 좋으면 가능 하겠지요 하지만 그 운은 항상 따른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단기투자는 수익률이 좋을 때고 있지만 하락장이 오면 엄청난 수릭률의 하락을 감수를 하고 파셔야 합니다. 잘하면 약간의 수익률이거나 본전.... 못하면 쪽박입니다. 하지만 장기 투자는 하락장이 오면 오히려 투자의 기회로 생각이 되어서 싸게 좋은 주식을 더 많이 사려고 합니다. 그리고 상승장이 오면 또 내가 지금까지 투자한 자산들의 가치가 올라..

주식투자할 회사가 너무 많아 - 6 -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동차주유하러 코스트코를 다녀왔습니다. ​ ​ 코스트코는 제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대형창고형마켓입니다. 그리고 저희집 주위에서 제일 가까운 마켓입니다. 퇴근하면서 일주일에 1-2번 갑니다. 개별주식을 살때 코스트코주식을 꼭 사고 싶었습니다. 근데 주식이 비쌌습니다. 좀 비쌌습니다. 그래도 꼭 사고 싶더라구요. 코스트코는 세계적으로 들어가 있고, 물건도 좋지만 일단 코스트코에 관한 유투브가 많잖아요 ㅎㅎ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했죠. 한주씩은 사지 못하더라도 분할매수로 차곡차곡 사고 있습니다. 작은돈의 투자를 무시하지 마세요. 벌써 4주나 샀답니다. ​ 여러분도 주위 마음에 드는 물건, 마켓, 회사등 있을 겁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왠만한 정보는 다 있습니다. 우..

Eva의 주식일기 2021.04.03 (4)

조기은퇴? 무슨소리야 65살까지는 일해야지!! - 5 -

안녕하세요. 3월의 마지막주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사고 싶은 주식을 샀습니다. ​ ​ 주식을 사다보면 유난히 이쁜애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의 가격이 평소보다 떨어지면 얼른 사고 싶어서 안달하게 됩니다. 지금 제가 2개의 주식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른 주식들을 못사고 있어서 그건 좀 아쉬워요. 그래도 하루에 꼭 하나라도 살려고 노력합니다. ​ 제가 저의 미래의 수익률을 보여드렸죠? 그 수익률을 보면서 은퇴를 55살에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제가 지금 44살이라 11년만 일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50-51살에 조기은퇴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아는 분들에게 55살에 조기은퇴할 거라고 하니 일단 모두들 믿지도 않고 그렇게 빨리 은퇴해서 심심할꺼라고 65살까지 일해야 ..

Eva의 주식일기 2021.04.03 (13)

언제까지 육체적 노동을 해야하나... - 3 -

안녕하세요. 저는 하루살이 노동자입니다. 몸이 아프면 일하지 못하고 일당도 벌지 못하는 100% 육체적 노동자입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심각하게 아파서 일을 못한 적은 없지만 늙어서도 이 일을 해야한다는 것이 절망적이었습니다. 은퇴는 할 수도 없을 것 같았어요. 이 미국땅에서 아무도 없고 저랑 남편만 살고 있습니다. 20살부터 지금까지 일했는데, 제손에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고 빚만 있더라구요. 미국영주권은 2018년 9월에 받고, 남편이 취업된지 1년만에 코로나가 터져서 실직되었습니다. 정말 그때는 미래가 너무 암울해서 잠깐 우울증이 왔었습니다. 그때 주식을 알고 존리님의 영상을 보고 주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저희 주위에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이 정확히 한명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

Eva의 주식일기 2021.04.0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