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_Mind: 투자의 첫걸음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의 첫걸음

경기침체 2

경기침체(Recession)가 온다

최근 41년 만에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 글로벌 공급망 교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 등으로 경기 침체가 오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로 된 것 같습니다. 남은 문제는 경착륙(hard landing)이냐, 연착륙(soft landing)이냐 입니다. 비관론자들은 연준의 긴축 행보에도 물가는 잡히지 않고 투자, 소비만 꺾이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이 빚어질 수 있다고 예견하고 있고 미국 경제는 내년쯤 연속 마이너스 성장하며 경기 침체에 돌입한다고 주장합니다. 주가 역시도 추가 하락이 불가피할것으로 보고 있기는 합니다. 반면 낙관론자들은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기초 체력)이 튼튼하다는 점을 근거로 연착륙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이들 말이 맞는다면, 성장률은 하락하긴 ..

Lars의 주린이방 2022.06.04 (2)

인플레이션/금리 인상이 문제가 아니다

이번주 역사상 기록에 남을 미국 증시가 하락 했습니다. 5/5/22 다우지수 -3.12 / S&P500 -3.56/ NASDAQ -4.99 로 하락했습니다. 공급망 이슈와 전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 인상과 FED의 긴축으로 인한 경기둔화로 인한 우려 그리고 아마존과 같은 우량주의 실적 감소로 인한 경기둔화 우려로 인한 하락장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금리가 인상 되면 우량주 기업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가격인상이 되면 소비자에게도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테리퍼링이 시작되면 시장에 푸는 돈을 줄일 것이고 이 또한 부담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만일 소비심리까지 위축되어 시장에 돈이 돌지 않으면 자칫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아..

Lars의 주린이방 2022.05.0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