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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준비하세요. (코로나 백신 후유증)

Lars & Eva 2021. 5. 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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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스입니다.

어제 오후에 저희 부부가 코로나 백신을 맞았는데요.

 

저는 별다른 후유증이 없고 주사를 맞은 팔에만 통증만 있습니다. 1차 때도 3일 정도 팔이 아프고 1주일간 피곤하기만 했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이렇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에바님이 몸이 않좋다고 해서 열을 재보니 화씨로 100.3F(38c)도 까지 올랐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물을 두잔 먹이고 해열제인 Advil을 4알 먹였습니다. 그랬더니 2도 정도 열은 내려 갔습니다.

1차때 아무 증상이 없었어서 타이레놀을 사지 않았는데 일단 급한대로 에드빌을 먹였습니다.

Advil은 이부프로펜 계열의 약이어서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가 생성되는데 억제를 한다고 합니다. 백신 효과를 떨어트리는 거죠.

그래도 100도가 넘어가는 상황이어서 급하게 먹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약국에 가서 타이레놀과 오렌지 주스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타이레놀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은 백신의 효과를 떨어트리지 않고 열을 내려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드시고 주사 맞자마자 팔과 어깨를 자주 돌리면 통증이 덜합니다. 

 

백신을 맞으셔야 하는 분들은 꼭 대비를 하시고 백신 맞으셔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준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백신 2차 주사가 더 후유증이 더 세다고 하는데 맞는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