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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의 주식일기

주식을 키우는 하루하루 - 7 -

Lars & Eva 2021. 4. 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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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쁜 꽃이죠?

선물로 받은 서양난인데, 2년만에 꽃을 다시 피워줬습니다.

저는 원래 서양난은 몇년에 한번씩 피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1년에 한번씩 꽃을 피운다고 하니 제가 꽃 가꾸는데 똥손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꽃을 안피운 2년간 저는 이 꽃을 버리지 않고 2-3주에 한번씩 물을 주었습니다.

언제가 피우겠지하는 마음으로 차마 버리지는 못하고 물만 주었습니다.

그 때 못 참고 버렸다면 이 예쁜 꽃을 영원히 보지 못해겠죠?

현재 이 서양난은 매년 봄만 되면 예쁘게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저는 주식을 사서 모으는 것도 이 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존리님은 주식투자하는 것을 나무를 키우는 것에 비유하셨습니다. )

장기투자는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많이 오르면 팔기도 하고 싶고, 마이너스가 되면 애가 타기도 하겠죠.

하지만 10년 20년이 지난후 저에 예쁜 수익금을 매월 줄 것을 기대하며

열심히 조금씩 사 모을 겁니다.

 

시간은 누구나 공평합니다.

저는 아직 44살이고 앞으로 11년은 일을 더 할수 있습니다.

시간은 흘러 가고 저는 주식부자가 되어 있겠죠.

이번주도 열심히 주식을 사 모았습니다.

주식공부 많이 하셔서 예쁜 주식 사 모으세요.

존리님의 말씀대로 자기자신이 주식전문가입니다.

지금 당장 사세요!!

그럼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