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_Mind: 투자의 첫걸음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의 첫걸음

Eva의 주식일기

부부가 같이하는 주식투자^^ - 23 -

Lars & Eva 2021. 7. 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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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바입니다.
캘리포니아는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7월은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는 달입니다. 
아무리 한낮이 더워도 태양만 지면 바로 시원해지는 사막의 날씨인 캘리포니아입니다.

이 날씨 때문에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 습도도 거의 없습니다. 여름에는 비도 내리지 않습니다. ㅎㅎ

 


이 여름에 제 ETF는 수익률 60%를 향해 갑니다. 하하
고공행진중입니다. ^^
또 오르락 내리락 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주식을 팔지 않을 때는 저와 아무 상관이 없답니다.

제가 주식을 현금화할 시기에 제 주식이 올라야 좋은거죠 ㅎㅎ
저는 은퇴하기전까지는 팔지 않을 예정이기에 주식이 오르락 내리락은 저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식이 오르면 저의 수익률이 오르기에 기분은 아주 좋습니다. ^^

저의 돈은 소중하니까요…

 

저의 부부는 각자의 주식을 가지고 있고 각자 투자합니다.

무엇을 보유하고 있는 지는 알지만 왜 사는지 서로 묻지 않습니다. 묻지마 투자인가요? ㅎㅎ

그것은 서로의 투자 관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하면서 초창기에 2-3번 부딪힌 이후로 각자의 주식에 대해서 참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둘 다 장기투자이기에 다행히 무모한 선택을 하지는 않습니다.

 



아는 형님 부부가 계십니다.  와이프분은 장기투자를 작년 9월부터 시작하셨고, 남편분은 단기투자, 비트코인을 하고 계십니다.
부부가 장투와 단투로 나눠지니까 서로 흥흥거리시더라구요 ㅎㅎ귀여운 다툼~~하지만 조금은 심각하기도 했답니다. 

 

주식투자의 장투든 단투든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틀리다 맞다라고 저는 말씀 못드립니다.

하지만 현재 저는 장기투자를  하고 있고 수익률도 30% 넘는 것을 경험했기에 장투를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만약에 저희가 단기투자를 해서 수익이 좋았다면 단타를 위한 블로그를 했을 것 입니다.
저희 부부는 각자 본업이 있어서 주식투자를 전문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투자한 돈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안전한 장기투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을 계속하게 되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 보게 됩니다. 어찌되었든 수익률이 좋은 쪽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저는 현재 본업을 우선시 하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우량주, ETF에 장기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은퇴하면 단타도 해보고 싶습니다. 하하

그때가 되면 주식에 주자는 아는 수준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
주식 투자에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경험한 장기투자는 하면 할수록 믿음이 가고 미래의 희망을 보게 합니다.

그래서 꼭 부부 같이 주식투자를 하시기를 권합니다.
와이프분들이 섬세한 면들이 많아서 남편분들을 많이 도와주실 껍니다.

같이 주식하시다 보면 경쟁도 하고 서로 조언도 주고 받기도 합니다.
부부가 같이 주식을 하면서 게다가 같은 마인드로 장기투자를 한다는 게 얼마나 큰 플러스인지 시간이 지날 수록 느끼게 됩니다.

 

미래의 큰 투자는 주식투자입니다.

좋아하는 주식을 하나하나 모아서 미래를 설계하는 주식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