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_Mind: 투자의 첫걸음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의 첫걸음

Eva의 주식일기

주식투자할 회사가 너무 많아 - 6 -

Lars & Eva 2021. 4. 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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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동차주유하러 코스트코를 다녀왔습니다.

 

코스트코는 제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대형창고형마켓입니다.

그리고 저희집 주위에서 제일 가까운 마켓입니다.

퇴근하면서 일주일에 1-2번 갑니다.

개별주식을 살때 코스트코주식을 꼭 사고 싶었습니다.

근데 주식이 비쌌습니다. 좀 비쌌습니다.

그래도 꼭 사고 싶더라구요. 코스트코는 세계적으로 들어가 있고, 물건도 좋지만

일단 코스트코에 관한 유투브가 많잖아요 ㅎㅎ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했죠.

 

한주씩은 사지 못하더라도 분할매수로 차곡차곡 사고 있습니다.

작은돈의 투자를 무시하지 마세요. 벌써 4주나 샀답니다.

여러분도 주위 마음에 드는 물건, 마켓, 회사등 있을 겁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왠만한 정보는 다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유튜브 선생님들이 많이 있잖아요.

존리님은 한국주식이 싸고 좋으니 한국주식에 투자하는 게 좋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랑 저희 남편은 한국주식에 투자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을 떠나온지 거의 20년이나 흘러서 한국의 기업을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는 주식을 투자해서 한국기업을 잘 몰라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어쩔수 없이 미국주식을 투자하지만 언젠가 좋은 기회가 있으면 한국주식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주식을 하면서 조바심도 많이 생깁니다.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빨리 5년이 지났으면 하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하지만 오늘 하루하루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존리님의 말씀대로 어제보다 오늘이 부자가 되어있으면 부자라고 하셨습니다.

주식은 어제보다 오늘 저를 부자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부자가 되어 있겠죠?

얼마나 희망적인 말인가요?

주식을 필수입니다.

지금 당장 주식을 한주 사세요!!!

그럼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