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_Mind: 투자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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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의 주식일기

한 이불 서로 다른 주식투자 - 4 -

Lars & Eva 2021. 4. 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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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도 열심히 주식 사모으기를 했습니다.

 

 

저는 남편과 같이 주식을 시작했지만 각자 주식을 사고 관리합니다.

서로 같은 주식은 사지 않고 자기가 산 주식은 자기가 책임지고 사고 키웁니다.

그리고 주식을 투자하는 방식도 서로 다르고, 신기하게도 선택하는 주식도 서로 다릅니다.

주위에 주식하는 사람들도 얘기해 보면 다양하게 주식을 삽니다.

예를 들면 은행주식을 샀을 때, 저는 웰스파고은행을 샀고 저희 남편은 체이스은행을 샀고 제 친구는 뱅크오브아메리카를 샀더라구요.

그래서 전 다른사람들이 어떤주식을 샀는지 많이 궁금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주식을 사서 고를 때만 유투브랑 책이랑 뒤져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저와 남편이 산 주식종류가 96개 됩니다. 욕심이 많았죠?

아직도 96개에 다 투자하는 것은 아니고, 실제로 투자하고 있는 주식수는 약 60-70개정도 됩니다.

그리고 저희 남편은 저보다 주식에 관심이 많아서 주식소식을 매일체크하고 얘기해 줍니다.

저는 머리 아파서 신경 안쓰고 매일 100불 투자하는 걸로 퉁칩니다.

내 주식만 신경써도 머리 아픈데 다른 것에 왜 신경을 써야하는지...

하지만 남편이 주식현황을 신경써주니 저는 돈만 넣어도 안심이 되는거겠죠?

저는 주식을 부부가 같이 하셨으면 합니다.

미래에 희망도 같아지고 할 얘기도 많아진답니다.

그리고 서로 포트폴리오를 확인하면서 체크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지난 1년간 주식이 떨어지든 오르든 신경쓰지 않고 100불씩 매일 샀습니다.

돈이 있으면 더 투자했습니다.

존리님의 말씀대로 '어차피 10년,20년 후에 팔껀데 지금이 무슨 상관이 있냐?'라는 생각을 확고히 했습니다.

어떤 회사가 망하라고 일하겠습니까?

주식투자는 여러분의 확실한 미래의 투자입니다.

지금 당장 한 주라도 사세요!!!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