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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의 주식일기

생활속에서 투자할 주식찾기 (LG제품) - 10 -

Lars & Eva 2021. 4. 1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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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바입니다.

벌써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열심히 주식을 사모으고 있습니다. 

주식이 많이 올라서 내 수익률은 올라갔지만 주식 사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하루에  100불씩 열심히 넣고 있습니다. 

주식이 올라가 버리면 항상 후회가 남습니다. 

값이 떨어졌을때 더 사둘걸 하면서 늘 후회합니다. 

그렇다고 주식이 떨어졌을때 무리해서 없는 돈 끌어모아서 사면 제 삶의 균형이 깨지는 경험을 한 뒤, 무리해서 주식을 사지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월급쟁이, 하루살이 노동자는 욕심을 내지 않고 꾸준히 사기를 권합니다. 

 

 

 

 

 

 

 

LG가전제품은 미국에서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저희도 물론 삼성 가전제품보다는 LG가전제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사진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공동으로 사용하는 빨래방입니다. 

이번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새로 교체했는데,

전부 LG제품이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공동으로 사용한다해도 세탁기는 12개 건조기도 12개정도입니다. 

까다로운 미국생활속으로 LG제품은 자연스럽게 들어와 있었습니다.

미국의  아파트 구조상 개인집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아파트에는 꼭 공동으로 사용하는 빨래방이 있습니다. 

LG제품이 계속 꾸준히 미국의 아파트의 빨래방에 설치되기를 바랍니다.

 

LG주식을 사 모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었기를 바랍니다.

존리님의 말씀대로 우리나라 주식은 저평가되어있습니다.

싸고 좋은 주식을 줍줍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한국ETF를 사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있으면 다른 주식들도 사고 싶습니다. 

현재는 미국주식만으로도 저희에게는 벅찹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적은 돈으로 시작하시를 권합니다. 

저희도 주식을 조금씩 사면서 조정이 오면 조금 더 사고, 또 조금씩 사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주식량이 많이 늘었습니다. 

1년을 돌아보면 언제 이돈을  모았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돈들이 어디서 왔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

좋은 돈들은 흩어지지않고 서로 합쳐지고 끌어당기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좋은 돈은 노동자들의 월급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말을 믿지 않았는데, 주식을 투자한 1년을 돌아보니 맞는 말 같습니다. 

저도 모르게 주식을 사고 싶어서 어디에선가 돈을 절약했을 것입니다.

소비를 자연스럽게 줄였을 것이고 돈만 생기면 주식을 샀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번도 대출받아 본적도 없는데, 작년에 코로나때문에 아주 낮은 이자(3%정도인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30년간 갚는 대출도 받아봤습니다. 그 대출금으로 카드빚도 갚고 남은 돈이 2천5백만원를 주식에 투자했습니다. 

저는 재산이 전혀 없었습니다. 

 

작년에 주식을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작년에 들어온 돈들로 저희 집 가전제품, 가구들을 새로 바꾸었을 것입니다. 

뭔가 비싼 물건을 샀을 것입니다. 존리님의 말씀대로 부자도 아닌데 부자처럼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희망이 없기에 현재에 만족하고 돈을 열심히 쓰고, 노후대책은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마음, 나이들면 아껴서 살면 되겠지하는 마음.

희망은 없어서 늘 피곤한 삶...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마음과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지금 조기은퇴를 10년안에 할 것이고 은퇴자금도 10억이상을 모을 계획을 세웠고 미래를 향해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매일 구체적으로 계획은 세워지고 있습니다. 

조기은퇴를 위해 주식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투자할 회사를 찾아서 열심히 주식을 사 모으세요. 주식을 하던지 안하던지 시간은 흘러갑니다. 

힘내서 한 주라고 지금 사세요. 그리고 또 한주 사세요 ^^

저도 조기 은퇴 할 그날까지 한주씩 한주씩 사 모아서 주식부자가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