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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의 주식일기

ETF는 나의 행복 - 8 -

Lars & Eva 2021. 4. 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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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4월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드디어 ETF들이 50%을 넘겨주었습니다.

남편에게 엄청 자랑했습니다. 

 

 

 

 

현재까지도 52%를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아랫부문에 CASH: $24.99

이번달 배당금입니다.

제가 특별한 ETF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들 알수 있고 유투브에 나오는 흔한 ETF입니다. 

1년동안 적금하듯이 100불씩을 넣은 결과입니다.

존리님의 말씀대로 마켓타이밍을 하지않고 꼬박꼬박 

주식을 사 모았습니다. 

 

남편과 제가 관리하는 주식이 각자 다릅니다.

남편은 고배당 주식들과 기술주 주식들을 투자하고 관리하고 있고

저는 ETF들과 개별주식들과 리츠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1년을 경험해 본 결과, 이 주식들이 서로 내려갔다가 올라갔다하면서 저희의 주식수익률을 보호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기술주가 떨어지면 고배당이 올라가고 기술주, 고배당이 떨어지면 ETF가 수익률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주식종류가 많지만 해년마다 서서히 줄여가면서 배당위주로 주식을 바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주식으로 수익을 낸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어렵기도 하고 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장기투자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주식은 회사를 대표하는 것이며, 회사들은 더 많은 수익을 창출을 내려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회사를 찾아서 적은 돈을 투자하면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존리님은 우리가 일을 하는 게 아니라 회사가 일을 하는 것이다라는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현재 주식이 오르던 떨어지던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주식을 팔때 오르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투자한 주식들이 일을 잘 하고 있나?

한번씩 체크해주고, 저는 매일 100불씩 투자만 합니다.

주식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모두들 주식부자 되세요.